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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KPMG, 바젤Ⅲ 관련 금융권 설문조사 결과 발표

운영자

2011-04-01

15322

- 아태지역 은행 설문조사 응답자 중 76%, 바젤Ⅲ 도입에 따른 영향 있을 것으로 전망

- 전문가 및 대응 능력의 부재, 데이터 가용성 및 안정성 결여 등으로 바젤Ⅲ 대응 어려워

2011.3.31 –오라클(www.oracle.com)과 KPMG는 국내 은행 및 일본,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은행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바젤III 협약이 요구하는 개혁안은 아태지역 은행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라클과 KPMG가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아태지역 은행들 중 76%는 이번 바젤Ⅲ 도입에 따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과반수 이상은 바젤 Ⅲ의 세부 기준에 맞추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에 일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48%는 추가로 자본을 확충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고, 과반수의 응답자는 아태 지역 은행에 바젤Ⅲ는 하나의 쟁점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아태지역 은행들은 높은 컴플라이언스 비용, 은행권의 경쟁력 감소 및 자본 확충에 따른 비용 등을 고민하고 있다. 특히 88%의 응답자들은 데이터 관련 이슈를, 75%의 응답자들은 알맞은 IT 인프라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바젤Ⅲ 도입에 따른 대응의 어려움으로 제기했다. 응답자 대부분은 새로운 규제 의무를 구현하는 데 있어 제약이 되는 사항들로 바젤 Ⅲ 관련 전문가 및 대응 능력의 결여, 데이터 가용성 및 안정성의 결여를 꼽았다.

96%이상의 응답자들은 바젤III 의 세부 기준에 따라 은행은 위험, 성과, 규정 및 자본에 대한 통합된 접근방식이 요구되며, 무엇보다도 기업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답했다. 70%이상의 응답자들은 위험관리 위원회의 준거 기준을 재 정립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46%는 위험관리에 있어 이사회의 더욱 통합된 시각이 요구된다고 답했다.

바젤Ⅲ 도입에 따라 은행의 어떠한 운영영역이 영향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78 %는 대출 및 리스크 프라이싱의 측면이, 59%는 성과관리 시스템, 57%는 거래당사자 트랜잭션 부분이 영향 받을 것이라고 밝혔고, 35%는 거버넌스 스트럭처 및 관행들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위험 감수를 촉진하기 위한 경영진에 대한 보상 모델은 다시 검토되어야 한다고 답변했다. 한편 바젤Ⅲ의 세부 기준이 은행 비즈니스에 미치게 될 전반적인 영향에 대한 질문에 설문 응답자의 40%는, 자사의 경제적 환경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20%는 개혁이 자사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표했다.

오라클 아태지역의 파이낸셜 서비스 부문의 리스크&컴플라이언스 담당 아키텍트인 살로니 라마크리슈나(Saloni Ramakrishna)는 “데이터 및 데이터 아키텍처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오라클은, 바젤 III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하고 있다”며 “오라클은 OFSAA(Oracle Financial Services Analytical Applications)를 통하여 통합되고 유연한 기술 인프라스트럭쳐 및 인터랙티브하고 투명한 리포팅,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기술 및 기업의 신속 의사결정을 위한 성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의 오라클 금융 서비스 애플리케이션(OFSA) 제품과 하이페리온 (Oracle Hyperion), 피플소프트 EPM(PeopleSoft EPM), 리벨리우스 애플리케이션 (Oracle Reveleus Applications) 및 BI 솔루션 등의 기능을 융합한 통신분야 전문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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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KPMG 공동 설문조사에 대하여
2010년 9월, 오라클과 오라클 파트너 네트워크의 플래티넘 회원사인 KPMG는, 한국과 일본, 중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오스트레일리아,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완, 태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그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잠재적인 영향을 미칠 바젤Ⅲ 협약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조사는 C-레벨의 은행권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40%가 넘는 응답자들이 CRO(최고 리스크 담당 책임자)였으며, 약 80%는 소매 및 기업 금융 담당이었다. 투자은행 및 이슬람 금융기관도 이 설문조사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금융기관 대부분은 미화로 백억이 넘는 금융기관이다.



KPMG에 대하여
KPMG는 회계감사, 세무 및 경영자문 및 경영자문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KPMG는 146개국에 걸쳐 14만 명의 직원들이 각 국의 회원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정KPMG는 KPMG 인터내셔널의 대한민국 유일한 회원사로 회계감사, 세무 및 경영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삼정회계법인과 재무 및 경영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삼정KPMG Advisory,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삼정KPMG AMC, IT를 기반으로 종합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정KPMG 컨설팅, 삼정KPMG 경제연구원, 삼정KPMG AAS, 삼정투자자문, 삼정KPMG 금융보험계리법인, 세정관세법인 그리고 지주회사 역할을 맡고 있는 삼정KPMG로 조직되어 있다.

오라클에 대하여

오라클은 세계에서 가장 완전하고 개방된 통합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oracle.com에서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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